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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외교부장관의 동족대결공조 규탄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구걸하며 국제무대를 돌아치고있다.

윤병세는 아세안지역의 여러 나라 외교당국자들앞에서 《북이 유엔결의와 비핵화대화를 거부하면서 도발적행동을 지속하고있다.》고 헐뜯다 못해 《아세안이 한목소리로 강력한 메쎄지를 보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그런가 하면 유럽동맹의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에게 《북핵문제 해결에 국제사회가 더 노력해달라.》고 구걸질하였다.

참으로 도적이 포도청으로 가는것과 다를바 없는 파렴치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초보적인 상식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발생의 근원이 어데 있고 도발의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모르지 않을것이다.

미국이 1950년대말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핵무장화를 공언하고 전쟁때부터 시작하여 수많은 핵무기들을 남조선에 줄줄이 끌어들이며 우리를 위협한것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다.

지금도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비롯한 수많은 핵선제타격수단들이 조선반도주변에 배치되여 출발명령을 기다리고있는것은 자타가 인정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응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걸고들며 그것을 없애달라고 구걸질하는것이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할대로 환장한자의 파렴치한 언동이다.

이를 통해 윤병세는 최근 괴뢰당국이 늘어놓고있는 《대화》타령의 진속을 스스로 폭로하였다.

괴뢰패당이 《대화》타령의 뒤에서 인간쓰레기들을 반공화국삐라살포에로 내몰고 외세와의 침략전쟁연습을 위해 무력을 미국땅에까지 보내는것을 놓고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되듯이 괴뢰역적패당이 아무리 《대화》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도 속에 품은 대결적앙심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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