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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주민들의 먹는물보장대책 강구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장마철인 지금 조선의 각지에서 주민들의 먹는물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있다.

각 도, 시, 군들에서는 장마철에 주민들에게 공급할 물량을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필요한 물정제용약품과 물소독약을 원만히 확보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모든 수원지 종업원들의 책임성을 높여 침전 및 려과시설들에 대한 보수정비를 정상적으로 하고 먹는물을 철저히 정제소독하도록 하고있다.

보건기관들에서는 먹는물보장시설이 침수될수 있는 요소들을 장악하는 한편 지하수의 수질변화를 정상적으로 분석하여 필요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각지에서는 우수뽐프장설비들의 보수정비를 강화하며 폭우에 의한 침수를 방지하기 위해 힘쓰고있다.

장마철 먹는물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는데서 각지의 지방정권기관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

해당 기관과의 련계밑에 자기 지역들에서의 비내림량과 중요지점의 강물수위, 날씨, 해일, 태풍경보를 제때에 받아 단위들에 알려주어 대책하게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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