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아씰리누 리베이루가 5일 《김일성주석은 조선해방의 은인이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일제의 군사적강점밑에 신음하던 조선민족을 해방하신분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과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1926년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주석의 령도밑에 전체 조선민족은 조국해방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속에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태양, 해방의 구세주로 우러르면서 항일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마침내 1945년 8월 15일 조선이 해방되였다.
해방의 은인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조선인민뿐아니라 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간직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