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여 카나다공산당(맑스-레닌주의)이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7월 27일은 조선과 미국사이에 정전협정이 체결된 때부터 62년이 되는 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3년간의 가렬한 전쟁에서 미국을 타승하였다.
결국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쓰디쓴 참패를 당하고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나 미국은 지정학적리해관계로 하여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의 거듭되는 요구를 거부해나서고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남쪽에 미군을 영구주둔시키기 위해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고있다.
평화와 정의,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지지를 받고있다.
카나다인민들은 범죄에 책임있는 미국을 판결하고 미국이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요구하며 새로운 조선전쟁이 발발하지 않도록 도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