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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단체 홈페지에 글 게재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가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비법적인 〈유엔군사령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는 그 조작경위부터가 비법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남조선을 사촉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도발한 미국은 당일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소집하여 공화국을 《침략자》로 규정하는 《결의》를 조작하였다.

《유엔군사령부》의 비법성에 대하여서는 미국인들자체가 시인한바이다.

유엔도 《유엔군사령부》와의 관계를 부인해오고있다.

1994년 6월 부트루스 부트루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련합사령부〉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자기의 통제하에 있는 부속기구로 설립한것이 아니며 그것은 미국의 지휘하에 있게 되였다.》고 인정하였으며 1998년 12월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은 미국이 조선전쟁에 파견한 무력이나 그 사령부에 대해 《나의 선임자들중 그 누구도 유엔의 이름과 결부시키도록 그 어느 나라에도 허락한것이 없다.》고 밝혔다.

2004년 7월 27일과 2006년 3월 6일 유엔대변인은 《<유엔군사령부>는 유엔의 군대가 아니라 미국이 주도하는 군대》라고 확인하였다.

더우기 1975년 11월 유엔총회 제30차회의에서는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데 대한 문제와 관련한 2건의 결의가 채택되였다.

그러나 미국은 오늘까지도 남조선주둔 미군을 《유엔군》으로 우겨대고있다.

유엔은 자기의 신성한 이름이 도용당하는것을 더이상 묵과하지 말아야 한다.

비법적인 《유엔군사령부》는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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