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얼마전에 미국남부 루이지아나주에서 또다시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것은 미국에서의 총기문제가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악성종양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에서는 오바마가 아니라 다른 그 누가 대통령이 되여도 총기문제를 절대로 해결할수 없게 되여있다고 밝혔다.
미국최대의 로비단체로 불리우는 미국총기협회의 막강한 영향력앞에서는 국회의원들도 옴짝달싹 못하게 되여있으며 따라서 총기규제법안이 채택된다는것은 거의나 불가능한것으로 되여있다고 전하였다.
때문에 미국인들은 때없이 휘둘러대는 총기의 세례를 받고 죽어야 하는 운명을 면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총기뿐이 아니라 갈수록 심해지는 인종주의, 녀성들과 아이들에 대한 폭력과 학대 등 온갖 사회악이 살판치는 범죄의 서식장이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를 이꼴로 만들었으면 미국의 정치가들은 남의 일에 간참해나서기 전에 응당 제 집안일부터 바로잡는데 나서야 할것이다.
그러나 미국의 정치가들은 백성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든, 애매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든 관계없이 남의 집 《걱정》으로 세월을 보내고있다.
해마다 《년례인권보고서》를 발표하고 이 나라, 저 나라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저들이 마치도 《인권재판관》이라도 되는것처럼 행세하고있다.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구린내나는 저들의 한심한 인권실태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론평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