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일흔돐경축 전국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의 독창, 독주경연 입선자들의 종합공연이 11일 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 불멸의 혁명송가 《조선의 별》, 남성독창 《붉은 철령》, 이야기와 노래 《불타는 소원》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무대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과 로고를 새겨주는 녀성독창 《포전길 걸을 때면》, 《아름다운 고향》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나가려는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신념과 애국의 마음이 분출된 혼성5중창 《가리라 백두산으로》, 남성독창 《선군의 나의 조국아》의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농근맹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