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림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일흔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랑림혁명전적지를 련일 찾고있다.
랑림혁명전적지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1930년대 후반기 랑림지구에 진출하시여 무장투쟁을 국내에로 확대강화하며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지도하신 혁명업적이 깃들어있다.
항일무장투쟁시기 전민항쟁준비사업을 보장하는 지역적령도거점, 조선인민혁명군의 작전 및 활동, 후방기지인 랑림산비밀근거지의 기본밀영이였던 와갈봉밀영으로 참관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27(1938)년 8월과 9월 여러차례 랑림땅에 나오시여 소부대 및 정치공작원들의 모임을 조직지도하시고 전민항쟁준비를 잘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참관자들은 사령부귀틀집과 경위대원실 등을 돌아보면서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를 새겨안았다.
장골숙영지, 서동산밀영, 수채골밀영을 비롯하여 여러곳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과 구호문헌들을 보았다.
김정숙동지의 자욱이 새겨져있는 랑림혁명전적지 인산지구를 찾은 참관자들은 화전민들속에 김일성장군님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시며 반일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신 어머님의 혁명업적을 되새기며 전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