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2015년 아시아컵공개빙상휘거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조선선수들이 11일 귀국하였다.
지난 5일부터 타이에서 진행된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인도네시아, 중국 홍콩을 비롯한 14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12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3개와 각각 2개의 은메달, 동메달을 쟁취하였다.
홍일선수는 청소년 2급 남자개인경기에서, 최향림선수는 청소년 2급 녀자개인경기에서, 김권평선수는 청소년 3급 남자개인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로영명, 김권용선수들이 청소년 1급, 청소년 3급 남자개인경기에서 각각 2등을, 한금철, 리주원선수들이 청년급, 청소년 3급 남자개인경기에서 각각 3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