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서해지구를 달리고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행군기간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비롯한 여러 부대들에서 위대성교양모임과 신념교양모임, 체육경기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들을 진행하였다.
11일 붉은기이어달리기에 참가하고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신천박물관을 참관하였다.
신천박물관이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거점으로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박물관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복수결의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는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 군인들이 참가하였다.
신천박물관 명예관장 주상원은 신천땅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이 계급적원쑤들과 함께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새 세대 군인들에게 천백배의 복수를 당부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정수, 사관 최금석은 신천박물관건축공사의 나날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무리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으며 계급의 칼날을 더욱더 서슬푸르게 벼리였다고 말하였다.
사관 리혁철은 웅변 《석당교의 웨침》에서 총대에 복수의 칼날을 억세게 꽂고 원쑤격멸의 그날 석당교에 서린 원한을 천백배로 풀어주자고 말하였다.
웅변 《야수》, 시이야기 《최후복수전이 눈앞에 있다》에서 출연자들은 원쑤들이 살아있는 한 총대의 과녁, 계급투쟁의 과녁은 변할수 없다고 하면서 침략의 원흉이고 흉물인 미제의 력사에 수치스러운 종국적멸망의 페지를 신천의 이름으로 가슴후련히 써줄것이라고 소리높이 웨쳤다.
복수결의모임이 끝난 다음 인민군군인들의 실탄사격이 진행되였다.
인민군군인들은 판문점을 향하여 행군을 다그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