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을 환영하는 연회가 11일 옥류관에서 진행되였다.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제1위를 쟁취한 녀자축구선수들과 가족들, 감독들,일군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성원들과 축구후원단체 책임일군들,나라의 축구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이룩한 자랑찬 승리는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선수,감독들이 주체조선의 체육정신을 심장속에 새겨안고 달려도 세계의 맨 앞장에서 달리고 이겨도 통쾌하게 이기며 국제경기들마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광민책임감독이 답사를 하였다.
그는 이번 경기대회에서 또다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자랑스럽게 떨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위대한 사랑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에서는 녀자축구선수들을 축하하는 평양시내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