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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외교부장관의 《국제적압박공조》 단죄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일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한 국제회의에서 《북이 핵, 미싸일활동을 통해 안보리결의를 위반》하고있다느니, 《대화를 거부하면서 도발적행동을 지속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1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윤병세의 악담질은 론의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궤변으로서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로서의 정체만을 더욱 드러내놓을뿐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에만 놓고보더라도 괴뢰패당은 8.15를 계기로 앞에서는 속에도 없는 《대화》타령을 늘어놓으면서도 돌아앉아서는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구실을 마련해보려고 그 누구의 《전략적도발가능성》에 대해 떠들어대며 미일상전들과 마주앉아 북침을 노린 모의판을 수시로 벌려놓고있다.

오는 17일에는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함께 위험천만한 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기어이 강행하려 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병세가 《국제사회의 단합된 대응》이니, 《강한 대북메쎄지전달》이니 뭐니 하고 불어대는것은 체제대결, 《흡수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괴뢰패당의 불순한 흉계의 발로이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국제적압박공조》를 노린 구차한 청탁놀음이다.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끈질기게 추구하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을 비롯한 적대세력과 총결산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동족을 모해하는 괴뢰패당의 불순한 청탁놀음은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자멸의 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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