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8월 1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 단죄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그 무슨 《통일준비》를 운운하며 남조선괴뢰패당이 벌리고있는 도발적망동이 날로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다.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통일》이후 저들이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하는데 대해 미리 대책해야 한다고 하면서 《관련법을 정비》한다, 《인권문제에 대비》한 론의를 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는것이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통일》이후에 대비한 《관련법정비》에 나서는것은 외세가 판을 치고 인민들의 존엄과 권리가 깡그리 짓밟히는 저들의 썩어빠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공화국북반부에로 확대하기 위한 법적토대를 닦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은 겨레의 한결같은 통일지향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도전인 동시에 우리에 대한 극악무도한 정치적도발로서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지금껏 무엇을 꿈꾸어왔으며 《대화》를 운운하면서도 무엇때문에 그 실현을 각방으로 가로막아왔는가 하는것이 불보듯 명백해졌다.

괴뢰당국의 《대화》타령은 반공화국압살계책을 가리우기 위한 한갖 궤변일뿐이다.

괴뢰당국이 《체제통일》을 추구하며 끝끝내 전쟁의 불집을 터친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성스러운 조국통일대전으로 미제와 그 더러운 주구들을 깨끗이 청산해버리고 《자유민주주의체제》의 페허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성국가를 일떠세우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