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0돐경축 중앙미술전시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중심에는 유격대원들과 함께 산정에 오르시여 조국산천을 바라보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이 모셔져있다.
전시회장에는 20성상 강도 일제와의 혈전을 벌려 조국해방의 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과 백두산3대장군의 위인적풍모를 전하는 영상작품들이 모셔져있다.
조선화 《광복된 조국을 안고 오리라》, 《첫 승리를 거둔 〈ㅌ.ㄷ〉의 동지들과 함께》, 유화 《강반석녀사께서 적의 삼엄한 경계망을 뚫고 운반해오신 무기를 받으시는 위대한 수령님》 등의 작품들은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암담한 시기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을 보여주고있다.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을 창건하시고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 담대한 기상과 풍모를 보여주는 작품들도 있다.
개막식이 12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박춘남문화상이 개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