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일흔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2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수동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은 자주의 기치밑에 자체의 상비적혁명무력에 의거하여 일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한 새로운 형태의 민족해방전쟁이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직적인 무장투쟁에 전민항쟁을 결합시키시여 항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시고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투쟁사는 동서고금 그 어느 위인에게서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애국헌신의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국해방을 안아오시고 자주적이며 부강한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조선이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비약하며 빛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직맹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