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타이왕국을 공식방문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인 리수용외무상과 타나싹 빠띠마쁘라꼰 타이왕국 부수상 겸 외무상의 회담이 10일 외무성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우리측에서 대표단성원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상대측에서 외무성 상임부비서, 주조 타이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방문기간 조선 정부대표단은 타이왕국 부수상 겸 외무상이 마련한 연회에 초대되였으며 타이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