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8월 12일기사 목록
미국과 남조선군들 북침전쟁연습에 광분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도발행위에 미쳐날뛰고있다.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경기도의 최전연일대에서 12일부터 《2015통합화력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8월말까지 계속될 이 발광적인 북침전쟁연습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 47개 부대 병력과 땅크, 장갑차, 직승기, 전투기, 폭격기, 다련장로케트 등 최신전쟁장비들이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이번 연습이 력대 최대규모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면서 그 누구에 대한 《응징》이니, 《격멸가능한 확고한 대비태세》니 뭐니 하며 전쟁열에 들뜬 망발들을 거리낌없이 내뱉고있다.

조국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민족의 자주평화통일념원이 그 어느때보다 높이 분출되고있는 때에 괴뢰역적패당은 외세와 야합하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일으킬 도발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며 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