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공산당, 도이췰란드반제연단과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산하 아라다, 콜페, 예까, 볼레, 아디스 케테마지부소조들에서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1945년 8월 15일은 조선이 일제의 군사적강점에서 해방된 날이라고 하면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간고한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인민에게 해방된 조국을 안겨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제2차 세계대전후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이 1950년 조선전쟁을 도발하였지만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앞에 굴복하지 않을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아라다지부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시여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변만화의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강도 일제를 타승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의 해방을 안아오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계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