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앙골라, 에티오피아에서 3일과 4일에 강연회와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앙골라대통령부 특수공사실 실장은 8월 15일은 조선해방 7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이날에 즈음하여 세계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에 불멸할 자욱을 남기신 김일성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언급하였다.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도탄속에 신음하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 큰 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을 안아오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 에티 오로미아주 설계감독사업소 관개대상책임자는 김일성주석은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다,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반드시 강성국가를 건설하고 조국을 통일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