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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표준시간제정 헐뜯는 남조선당국의 망동 단죄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0일 박근혜는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공화국의 표준시간설정을 걸고들며 《남북협력과 평화통일노력에 역행》하는것이라고 비린청을 돋구었다.그리고 《분단고착》이니, 《고립의 길》이니 하며 제나름대로의 망발을 마구 줴쳐댔다.괴뢰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도 《일방적인 표준시변경》이니, 《국제관례》니 하며 《남북교류협력과 표준시간》에 대해 저들과 《협의》를 해야 한다는 가소로운 수작을 내뱉았다.

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표준시간을 정하는 문제는 주권국가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로서 그 누구도 그에 대해 가타부타 할 리유가 없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를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이 그 무슨 《국제관례》니, 《의견무시》니 하며 우리의 표준시간제정을 악랄하게 헐뜯고있는것이야말로 동족대결과 친일사대매국에 미친자들의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는 망동이라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표준시간문제와 관련하여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야 할 당사자는 다름아닌 현 괴뢰집권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의 추태야말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영원히 빛내이려는 온 겨레의 지향과 의지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며 모독이다.

박근혜패당은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책동에 기승을 부릴수록 그것이 반역《정권》에 대한 온 민족의 분노와 증오만을 폭발시키고 그로 하여 저들의 종국적파멸이 앞당겨질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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