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를 수림화된 도시, 록음이 우거진 공원속의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올해 봄철부터 평양민속공원, 대동강유보도 등 시안의 여러 대상들에 대한 원림록화가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였다.
현재까지 시적으로 총 50여만그루의 나무심기가 진행되고 20여정보의 잔디밭이 새로 조성되였다.
시인민위원회 원림관리국에서는 원림록화대상과 순차를 바로 정하고 그 추진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고있다.
특히 수종이 좋은 나무모보장을 앞세우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이를 위해 중요대상들에 심게 될 나무모들을 구체적으로 확정하고 나무모뜨기와 운반을 따라세웠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주변 원림록화사업에 참가한 근로자들은 가물이 지속되는속에서도 300여그루의 나무와 꽃나무, 잔디를 심고 비배관리를 잘하여 사름률을 높이였다.
평양민속공원원림록화사업에서는 나무모뜨기와 운반, 심기를 다그쳐 느티나무와 수삼나무 등 3,000여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기관, 기업소들에서는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 주변에 버드나무를 비롯한 수백그루의 나무를 심고 수십정보의 잔디밭을 조성한 기세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