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주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길주돼지공장이 새로 건설되여 조업하였다.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함경북도내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욱 높일수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기본생산건물들에 돼지사양관리와 종축, 먹이가공, 고기가공을 비롯한 모든 공정들이 현대적인 설비들로 갖추어진 공장에는 종업원들의 합숙과 살림집들도 훌륭히 꾸려져있다.
조업식이 13일에 진행되였다.
전승훈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관계부문 일군들, 길주군안의 근로자들, 공장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업식에서는 조업사가 있었다.
조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건설된 공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