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70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경축무도회가 13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대원수 만만세》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춤바다를 펼쳐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조선녀성들을 나라의 어엿한 주인으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녀성혁명가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이 어려있었다.
그들은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한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흠모의 마음을 안고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흘라리》, 《불타는 삶을 우린 사랑해》, 《달려가자 미래로》, 《전선에서 만나자》, 《전선행렬차》, 《승리는 대를 이어》 등의 흥겨운 노래에 맞추어 손벽장단을 치고 어깨를 들썩이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인민의 환희》,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의 노래가 울려퍼지면서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