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에서는 경축모임이, 앙골라에서는 조선사진전시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경축준비위원회들의 주최로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조선해방 70돐경축 단마르크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단마르크의 공산당 지도부성원 헨닝 야콥센은 조선의 해방은 김일성주석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언급하였다.
조선해방 70돐경축 앙골라준비위원회 위원장 엘리아스 디쎈고모까는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신 민족의 태양,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조선해방 70돐경축 기네준비위원회 위원인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세계반제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