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절과 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에서는 경축모임과 영화감상회가, 이란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들이 8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마식령스키장》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조선해방 70돐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고 사회주의조선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였을뿐아니라 조선을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일제를 반대하는 민족해방투쟁에 나서시여 조선을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영웅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