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의 《인권》모략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적인 인권유린의 왕초이며 인신매매대국인 미국이 주제넘게도 《인권재판관》이나 되는듯이 조선의 《인권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것자체가 적반하장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표현이다.
미국은 인간살륙의 피바다우에 세워진 나라로서 수백년동안 노예장사로 살쪄온 최대의 인신매매국, 최대의 인권유린국이다.
미국은 힘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어쩔수 없게 되자 조선의 제도를 헐뜯는 치졸한 방법으로 공화국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대조선압살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조선의 제도전복을 노린 미국의 적대의도가 더욱더 로골화될수록 선군정치와 병진로선을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천백배로 더욱 강해질것이라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