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8월 14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조선반도의 평화실현과 통일 주장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통일선봉대와 2015청년통일행진단이 서울과 대전, 대구, 전라북도 군산, 전주, 경기도 평택을 비롯한 전지역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실현과 통일을 주장하는 활동을 전개하고있다.

10일 단체들은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선포식을 가지였다.

선포식에서 발언자들은 올해 6.15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한 민족공동행사가 진행되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박근혜《정부》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불법적으로 탄저균을 끌어들여 세균무기실험에 광분하는 미군에게 항변조차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남조선 전지역을 순회하며 미국에 항의하고 철저한 진상규명, 세균부대철수, 미국대통령사과를 요구하는 활동을 벌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고 통일로 나아가는것이 시대의 절박한 요구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2015청년통일행진단이 미군의 탄저균실험에 대한 미국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의식을 가지였다.

선포식이 끝난 다음 단체들은 일본대사관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

대사관앞에서 단체들은 집회를 가지고 력사를 외곡하며 군국주의부활에 광분하는 일본의 죄행을 준렬히 성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