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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미군의 마약범죄행위 폭로규탄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2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극악한 마약범죄행위를 폭로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남조선주둔 미군이 군사우편을 통해 15만명이 동시에 사용할수 있는 마약을 들여왔다고 밝혔다.

이것은 적발된것일뿐 실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마약이 반입되였을것으로 추정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군이 탄저균도 모자라 마약까지 들여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군이 남조선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물질들을 마음먹은대로 들여오는것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때문이라고 개탄하였다.

미군이 범죄를 저지르고 불법적인 생화학무기실험실을 운영해도 남조선이 제대로 수사 또는 처벌할수 없기때문에 이렇게 오만하게 놀아대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미군의 마약반입을 비롯한 각종 범죄행위가 해마다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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