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브라질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조선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캄보쟈왕국 왕궁담당부수상은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통하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강력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캄보쟈인민은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남기시였으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열렬히 흠모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브라질 싼 빠울로주정부 대표는 조선의 뜻깊은 날에 즈음하여 주에서 진행되는 전람회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의 자랑찬 승리의 70년은 위대한 수령들의 현명한 령도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