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15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신 조국해방 70돐을 크나큰 민족적경사로 맞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대원수님은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명시하시고 현대력사를 자주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떨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주체조선의 시조이시며 만고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재일동포들을 언제나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길에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무적필승의 백두산대국이 있고 재일동포들에게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은 조국해방후 지난 70년의 애족애국운동로정에서 우리가 심장속에 새기고 또 새긴 불변의 신념이며 의지이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사상의도대로 조국해방의 은인이신 어버이수령님과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갈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밝혔다.
축하문은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의도하시고 바라시던대로 해나가며 수령님들께서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주신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