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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금수산태양궁전 방문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전당, 전군, 전민이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필승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전민항쟁으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한 민족사적경사의 날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해방 70돐에 즈음하여 8월 15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강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에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훈장보존실, 사적렬차, 사적승용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훈장보존실, 울음홀,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국해방업적, 조국건설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내 조국을 통일되고 강성번영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갈 불타는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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