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 해외동포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항일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재일본조선인대표단 부단장인 리화우는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진행된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에 출정식이 열린 백두산은 조선혁명의 상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이 해방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 굳은 결심을 다지시며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다.
항일의 20성상 피어린 투쟁으로 나라와 인민을 해방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조국해방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성원인 리수남은 오랜 세월이 흐르고 6.15통일시대도 펼쳐졌지만 반통일세력의 책동으로 아직까지도 조국통일이 성취되지 못하여 가슴이 아프다, 우리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지 못하고있다는 자책을 이번 행사에 참가하여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통일의 광장에 높이 모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힘껏 싸워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 성원인 리혜영은 이렇게 말하였다.
평양에서 성대한 조국해방 7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고 보니 통일의 아침이 당장 밝아오는것만 같다.
우리들은 비록 해외에서 살고있지만 조국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