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4일 《박근혜<정권> 놔두고서는 통일의 미래 없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패당이 말로는 《통일대박》을 웨쳐대지만 실지 반통일적행보로 일관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남, 북, 해외 민간단체들사이에 합의된 민족공동행사내용을 뒤집고 장소문제에 대해 시비를 걸다 못해 《남북관계발전에 지장을 초래할수 있는 정치적행사는 곤난하다.》는 리유를 내들며 공동행사개최를 전면부정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남북의 수뇌분들께서 합의하신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민족공동행사를 어떻게 비정치적으로 치를수 있겠는가고 강조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련이어 감행되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표현의 자유》니 뭐니 하는 구실을 내대고 극구 비호두둔하는 한편 미국과 야합하여 동족을 상대로 한 전쟁연습에 열을 올리면서도 미국이 감행한 북침세균전실험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말도 못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사설은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 없이 종미사대매국으로 일관하는 박근혜《정권》을 그대로 놔두고서는 통일의 미래가 없다는것이 다시금 확증되였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