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확대회의가 1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피터 우즈, 부 쑤언 홍과 공동부위원장, 위원, 공동서기국 성원들을 비롯한 지도부성원들과 조선해방 70돐경축 국제련대성행사에 참가하고있는 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아시아태평양교류협회 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초대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가 결성된후 지난 기간의 활동정형이 통보되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이 제시되였다.
피터 우즈 공동위원장은 기조보고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질식시키고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무모한 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국제적여론을 보다 크게 불러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부위원장이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인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서기장인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필리핀련대성위원회 대표 노르마 비나스, 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서기 피터 윌슨,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 비서 파닌드라 라즈 빤뜨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는것은 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문제와 직결된 첨예하고도 사활적인 문제이라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행동강령이 채택되였다.
회의에서는 명예위원장과 위원들을 보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