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 웬남 두 나라 사이의 친선협회결성 50돐에 즈음한 친선모임이 17일 조선웬남친선 경상유치원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부 쑤언 홍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웬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대표단, 팜 비엣 훙 주조 웬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웬남친선협회 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친선협회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신 미술작품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자라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연혁소개실과 호지명반 등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