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11일 로씨야에서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모임장소에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조선해방 70돐경축 로씨야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웨.아.뻬뜨로브를 비롯한 로씨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일제를 반대하는 영웅적인 투쟁을 전개하여 조국해방을 이룩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투쟁속에서 마련되고 공고발전된 불패의 친선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부강번영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웠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에 있는 조선의 벗들은 친선적인 조선에서 앞으로도 모든 일이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