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8월 18일기사 목록
캄보쟈와 먄마의 신문,방송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문제 보도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와 먄마의 신문, 방송들이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문제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캄보쟈신문 《쁘륵니》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전체 조선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고 조선이 분렬된 때로부터 70년이 되는 올해에 조선통일의 전환적계기가 마련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에프엠 90.5방송,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반만년동안 하나의 강토에서 하나의 피줄을 잇고 하나의 문화전통을 이어온 단일민족이 현대에 와서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이야말로 비극이 아닐수 없다고 서술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지난 수십년간 조선반도의 통일을 각방으로 방해해나선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장장 70년에 걸치는 조선의 분렬사는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이 미국의 간섭과 개입으로 응당한 결실을 보지 못하였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조선의 통일문제는 조선반도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서도 조선은 하루빨리 평화적으로 통일되여야 한다.

미국은 조선의 통일을 가로막는 행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