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5돐을 맞으며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답사행군대출발모임이 18일 량강도 혜산시에 있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명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답사를 통하여 주체의 혁명전통을 마련하시고 만대에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심장으로 체득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항일혁명투사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끝없이 충직한 열혈의 녀성혁명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답사과정에 선군시대 녀성들의 높은 정신세계와 고상한 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행군대원들은 보천보를 향하여 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