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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뛰여들기경기 우승자 김국향 체육인들과 상봉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여 선군조선의 영예를 떨친 김국향선수와 체육인들과의 상봉모임이 18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김영훈체육상, 평양시안의 체육부문 일군들과 선수, 감독,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김국향선수가 모임장소에 들어서자 참가자들이 꽃다발을 안겨주고 꽃목걸이를 걸어주며 맞이하였다.

인민체육인 김국향은 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세계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앞으로 진행될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함으로써 김정은동지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믿음에 금메달로 보답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4.25체육단 감독 인민체육인 신정림은 발언에서 영웅조선의 체육신화를 더 많이 창조함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기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친 김국향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더 많은 종목들에서 아시아패권, 세계패권을 쟁취함으로써 체육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의 전위투사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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