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8월 19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해방 70돐경축행사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1일과 12일 꾸바에서는 경축집회와 사진전시회가, 로므니아, 기네,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과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동지께서 나라를 해방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일제의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나 자기 운명의 주인,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존엄높은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된 조국에서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고 미제의 침략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으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또한 조국통일3대헌장을 제시하시여 조선통일의 근본초석을 마련해주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념원인 조선의 통일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우에 참다운 인민의 국가를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에는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제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