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아무르주 블라고웨쉔스크시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2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아무르주립법회의 부의장은 70년전 두 나라 인민들이 피흘리며 싸워 이룩한 조선의 해방으로 하여 아시아와 세계평화보장의 초석이 마련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아무르주 블라고웨쉔스크시주재 외무성대표는 아무르주는 김정일각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에 방문하신 뜻깊은 곳이다, 로조친선의 해인 올해에 서로의 친선과 협조에서 훌륭한 결실이 이룩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