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가 7월 21일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사상》에 《조선해방의 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지금으로부터 70년전인 1945년 8월 15일 조선민족은 일제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민족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를 찾기 위한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1930년 카륜회의에서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남의 힘에 의거해서가 아니라 자기 힘으로, 평화적방법으로가 아니라 무장투쟁의 방법으로 조국해방을 실현할데 대한 로선을 내놓으심으로써 조선의 민족해방투쟁은 비로소 과학적이며 옳바른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할수 있었다.
주석께서는 1932년 4월 25일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였다.
주석께서는 혁명군대를 강화하시는 한편 각계각층의 광범한 군중을 그 두리에 묶어세우기 위하여 1936년 5월 5일 반일민족통일전선체인 조국광복회를 창립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해방을 위한 최후공격작전을 조직전개하시여 마침내 일제를 패망시키시였다.
선군령도로 조선해방을 안아오신 그이의 업적은 세계반제민족해방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