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쁘라우다 쁘리모리야》 10일부가 《자체의 우주비행을 지향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이 가혹한 경제제재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우주개발분야에서 발전된 유럽과 기타 다른 나라들을 제치고 경이적인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자체의 힘으로 운반로케트를 제작하여 인공지구위성을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켰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서방을 비롯한 일부 언론들은 조선의 우주개발정책에 대하여 미국과 일본을 《미싸일로 위협》하려 한다고 악선전하고있다.
조선이 첫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였을 때에도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러한 궤변들에 종지부를 찍기 위하여 조선은 2012년 4월 여러 나라 전문가들과 기자들의 위성발사장참관을 조직하여 인공지구위성발사의 공개성과 투명성을 보여주었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나라들의 제재와 압력소동에도 끄떡없이 조선은 인공지구위성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하였다.
우주공간에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를 칭송하는 송가가 울려퍼지게 하였던것이다.
미국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에 어떻게 하나 군사적성격을 부여하여 조선에 대한 제재를 확대하려고 시도하고있다.
그러나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는 우주정복을 위한 과학연구분야를 자체의 힘으로 개척한 조선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주고있다.
신문은 연해변강 빠르찌잔스크시대표단이 우리 나라 국가우주개발국 일군들과 회견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
데웨-로쓰통신과 신문 《브레먀 뻬레묜 + TV》도 10일과 12일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