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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인신매매보고서》비난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각국의 인신매매실태를 루루이 렬거한 미국무성의 《2015년 인신매매보고서》가 발표되자마자 국제사회의 비난과 배격을 받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을 제멋대로 날조하고 비방중상한 미국의 《인신매매보고서》가 국제사회의 강한 거부적반응을 일으키며 또 하나의 반미열풍을 몰아오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인신매매》에 대해 횡설수설하는것자체가 국제사회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인간살륙의 피바다우에 세워진 나라로서 노예장사로 살쪄온 최대의 인신매매국, 최대의 인권유린국이다.

미국이 《인권채찍》을 든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인권문제를 저들의 정치적리해관계에 저촉되는 나라들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수단으로 써먹자는데 있다.

미국이 수치도 모르고 해마다 주권국가들의 인권과 관련한 터무니없는 문서장들을 만들어내며 《재판관》행세를 하려드는것도 궁극적목적은 저들주도의 세계질서수립에 있다.

그런즉 인권에 대해 입에 올릴 자격조차 없는 미국이 만들어낸 《인신매매보고서》가 저들의 지휘봉에 놀아나지 않는 주권국가들을 모해하고 국제적으로 압박하기 위해 조작된 정치협잡문서라는것은 론할 여지조차 없다.

나날이 쇠약해지는 미국이 국제사회의 지탄을 면할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이다.삐뚤어진 사고방식을 버리고 지은 죄나 옳게 반성하는데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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