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 성원들이 17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이날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내외의 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남조선 전역에서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을 강행적으로 벌려놓았다.
코리아련대 성원들은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의 중지를 요구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삐라를 뿌리면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북침선제타격을 노린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괴뢰경찰이 단체 공동대표를 비롯한 4명을 련행해가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