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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성새끼물고기생산량 3배 증가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양어관리국산하 대동강양어 및 종어생산공급소에서 초식성새끼물고기생산을 늘이고있다.

최근에는 기념어, 화련어, 초어 등 초식성새끼물고기생산을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배로 높이였다.

소장 박명일은 초식성물고기들의 종자관리와 알받이 및 알깨우기를 책임적으로 하고 과학적인 앞선 양어기술을 받아들여 많은 새끼물고기를 받아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사양공들은 초식성엄지물고기들에 새로 개발한 알낳이자극제를 주입하여 배란촉진효과를 높이면서도 성성숙기일을 앞당길수 있게 하였다.

물온도와 물속산소함량, 먹이보장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갓난물고기들의 사름률을 85%이상 보장하였다.

양어못들에 새끼물고기의 종류와 생육단계에 맞게 립체양어방법을 받아들이고 자연먹이조건을 충분히 보장해주었다.

배수체계를 합리화하고 못소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새끼물고기들이 여러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세우고있다.

우량품종의 초식성물고기육종연구사업을 심화시키는것과 함께 수백만마리의 새끼물고기를 대동강과 보통강에 계획적으로 놓아주어 초식성물고기자원을 늘여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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