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5일 남조선에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과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의 공동주최로 조선반도평화실현을 위한 모임이 있었다.
모임에서 발언한 남조선의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미국, 일본과 현 《정부》가 대결과 전쟁이 아니라 화해와 평화를 확립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70년간 지속된 민족분렬을 극복하며 종전을 선포하고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박근혜가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면서 《통일준비》를 웨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의 반전평화운동가는 《북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를 배치하려는 오바마정권의 진의도에 대해 까밝혔다.
일본남조선민중련대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일본수상 아베가 발표한 《전후 70돐담화》라는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성토하였다.
그는 일본정부가 강행하고있는 안전보장관련법안은 전쟁법안이라고 하면서 일본에서 이를 반대하는 각계의 대중적인 투쟁이 확대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시민단체 대표는 미국의 리익을 위한 《아시아복귀》전략과 이에 추종하는 일본과 남조선당국의 책동을 저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