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와 타이인사가 13일과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이딸리아의 공산당 국제부장 알폰쏘 갈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의 공산당은 조선해방 7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조선인민이 벌린 영웅적투쟁은 오늘도 우리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반제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고있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국해방을 위한 피어린 투쟁을 벌리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그 나날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조선인민의 힘에 철저히 의거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조국해방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민족재생의 길을 열어주신 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