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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애국애족의 계주봉 꿋꿋이 이어갈것 강조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조선청년들이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재일본조선청년동맹결성 60돐 대표단 단장인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는 조국청년들의 투쟁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 대표단성원들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기상이 나래치는 조국의 현실을 생동하게 체험하였다.

건설장에서는 청년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고있었다.

돌격대원들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만장약하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까지 조국의 만년재부인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를 일떠세움으로써 청년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오늘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뿐아니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대오의 앞장에는 언제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청년대군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는 청년전위들이 서있다.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고 인생의 가장 귀중한 청춘시절을 빛내이는 조국청년들처럼 복받은 행운아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총련의 새 세대 청년들은 조국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며 오직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총련의 바통, 애국애족의 계주봉을 꿋꿋이 이어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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