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5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20일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함경북도 청진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니우에국적선박들인 《하오판 6》호, 《하오판 2》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때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의 위력한 포성을 울리시며 다른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는 제국주의자들과 국제반동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선대수령들께서 창시하시고 이끌어오신 선군사상과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